모바일 앱 보안 전환 가이드: 현황 진단부터 런타임 통합 방식 도입까지, 운영 부담을 줄이는 보안 전환 전략
앱 업데이트마다 반복되는 보안 재검증, ProGuard 외에 여러 보안 도구를 조합하며 쌓이는 운영 부담, OS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개별 검증해야 하는 파편화된 구조, 모바일 앱 보안을 담당하는 조직이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문제들입니다.
이 백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코드 내장 방식에서 런타임 통합 방식(RASP)으로 전환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부터 4단계 전환 프로세스, 도브러너 플랫폼별 적용 방식과 실제 고객사 도입 결과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요 내용
–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및 보안 도구 파편화 구조가 만드는 운영 문제
– 코드 내장 방식 vs 런타임 통합 방식(RASP) 비교 및 4단계 전환 프로세스
– 도브러너 플랫폼별 적용 방식, 주요 보안 기능, 실제 고객사 도입 사례
대상
– 앱 업데이트·OS 변경마다 반복되는 보안 패치 작업에 부담을 느끼는 개발·보안 담당자
– ProGuard 외 복수의 보안 솔루션을 조합해 운영 중이거나 통합 워크플로우를 고민 중인 조직
– 배포 속도를 유지하면서 보안을 자동화하고 싶은 DevSecOps 담당자